CSM에서는 어떻게 배우고, 어떻게 작업할까?
이번 영상에서는 CSM 그래픽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전공 재학생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세미나, 튜토리얼, 워크숍, 프로젝트, 크리틱까지 학교 분위기는 생각보다 더 자유롭고, 또 자기주도적인데요.
누가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스스로 시도하고, 피드백을 반영하면서 작업을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이 인상적인 학교라는 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 디자인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 특히 영국 아트 유학이나 CSM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CSM 재학생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을 더 생생하게 느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