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스쿨오브아트를 졸업 후 센트럴 세인트 마틴과 골드스미스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을 직접 만나서
런던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수업은 어떤지 직접 들어봤습니다.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공통적인 특징이 있었는데요,
"입학 전에 배운 것들이 진짜 도움된다"
특히 발표 많이 해본거, 나의 작업을 설명하는 연습, 그리고 정답 없이 작업해본 경험 같은 것들이 UAL 수업에서 그대로 이어진다고 해요!
영국 아트유학을 준비 중이라면 막연하게 고민하기보다 어떤 걸 미리 해보면 좋을지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