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준비하고 합격했을까요? 생생한 합격후기

[2026년 입학 마지막 기회!] UAL 진학 가능성 진단 데이 (※선착순 마감※)

작성일 : 조회수 : 437

 

🔥 2026 영국 미대 파운데이션,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한국·해외 미대 불합격 후 “막차 진학 전략” 1:1 긴급 진단

 

 

한국 미대 결과가 기대와 달랐나요?
미국·영국·캐나다 학부 신입 지원에서 아쉬운 결과를 받았나요?

지금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이제 1년 더 준비해야 하나요?”
“이미 늦은 거 아닌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아직 2026년 영국 미대 진학, 가능합니다.

단, 지금 방향을 정확히 잡는 학생만 가능합니다.


🎯 왜 지금이 ‘마지막 타이밍’인가?

영국 미대는 한국·미국과 달리
Foundation(파운데이션) 과정을 통해 2026 학부 진학 루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 2026년 5월 파운데이션 입학 루트
✔ 포트폴리오 보완 후 2027 학부 진학 연결
✔ 전공 재설정 가능 (패션·그래픽·애니메이·순수미술·건축·일러스트레이션 등)

지금 준비하면
👉 올해 안에 영국 미대 진학 트랙으로 전환 가능합니다.

하지만
✔ 포트폴리오 상태
✔ 영어 준비 상황
✔ 전공 방향 설정

이 3가지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번에 “진학 가능성 긴급 진단 데이”를 진행합니다.

 


📌 이런 학생이라면 반드시 확인하세요

✔ 한국 미대 실기에서 아쉽게 탈락한 학생

✔ 미국/영국 학부 신입 지원 후 결과가 좋지 않았던 학생

✔ 재수 대신 해외 진학을 고민하는 학생

✔ 지금 시작해도 가능한지 정확히 알고 싶은 학생

✔ 전공을 다시 정리하고 싶은 학생

“막연한 위로”가 아니라
👉 현재 상황 기준, 가능한 루트를 정확히 설계해드립니다.


일시

✔️ 2월 25일(수)

✔️ 2월 28일(토)

✔️ 3월 4일(수)

✔️ 3월 7일(토)

 

시간

11:00 / 13:00 / 15:00

(하루 3타임 운영, 타임별 정원 제한)

 

※ 본 세션은 2026–27 진학 루트를 현실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시점에 맞춰 운영됩니다.

※ 이 시기를 지나면 준비 기간 확보가 어려워져, 다음 진학 사이클까지 약 1년의 추가 준비 기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소수 인원만 진행되며 정원 마감 시 조기 종료됩니다.  

※ 해외 거주자는 Zoom 온라인 진단 가능합니다.

 


 

🧭 진단 데이에서 진행하는 내용

1️⃣ 현재 포트폴리오 수준 점검

→ 보완 기간 예측

2️⃣ 전공 방향 재설정

→ Fine Art / Fashion / Graphic / Animation 등
→ 전공 적합성 분석

3️⃣ 2026 진학 가능 일정 설계

→ 5월  파운데이션 루트
→ 2027 학부 진학 연결 전략

4️⃣ 미국·영국 재도전 루트 비교

→ 어디가 현실적으로 유리한지 분석


📅 왜 설 연휴 전에 결정해야 할까?

설 이후에는 문의가 급증합니다.


실제로 매년 2~3월은
✔ 재수 결정 시기
✔ 해외 전환 결정 시기
가 겹치면서 상담 예약이 빠르게 마감됩니다.

지금 방향을 잡으면 연휴 동안 준비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사실은 가장 전략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시기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지금 포트폴리오 거의 없는데 가능할까요?

→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파운데이션 루트는 준비 기간 확보가 가능합니다.

Q. 이미 미국 지원 떨어졌는데 불리한가요?

→ 아닙니다. 오히려 전공 방향 재설정 기회가 됩니다.

Q. 영어 성적이 부족한데요?

→ 프리세셔널 / 조건부 루트 안내 가능.


🚨 선착순 예약제 운영

이번 진단은 1:1 맞춤 진학 전략 설계로 진행되기 때문에 인원 제한이 있습니다.

✔ 상담비 없음
✔ 진학 가능성 분석 제공
✔ 구체 일정표 제시


✍ 지금 필요한 건 “재도전”이 아니라 “전략 전환”입니다

한국 입시 실패 = 끝이 아닙니다.
미국 불합격 = 늦은 것이 아닙니다.

루트를 바꾸면, 기회는 다시 열립니다.

2026 영국 미대 파운데이션, 지금 시작 가능한지 확인해보세요.

👉02-539-5557
👉카카오톡: ‘하나스쿨오브아트’ 검색

방문 상담: 사전 예약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