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업 기간
2024년 07월 – 2026년 02월
수강 과정
프리파운데이션 10개월 / 파운데이션 9개월 / 폴리오 플러스 2개월 / 모의 인터뷰
Offers
Q. 어떤 학교와 BA 과정에 합격했나요?
London College of Communication - BA (Hons) Design for Art Direction
London College of Communication - BA (Hons) Graphic and Media Design
London College of Communication - BA (Hons) Graphic Branding and Identity
Camberwell College of Arts - BA (Hons) Graphic Design
Q. 결과를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
제가 바라던 학교에서 관심 있는 분야를 배울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그동안 준비해 온 과정들이 떠오르면서 안도감도 함께 느껴졌습니다.
Why the UK?
Q. 영국 유학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다양한 문화와 예술적 환경 속에서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넓은 시야에서 디자인을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커지면서 영국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환경에서 제 자신을 더 성장시키고 싶다는 마음도 큰 계기가 되었습니다.
Q. 처음 준비할 때 가장 고민되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처음에는 낯선 환경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가장 걱정됐습니다. 특히 언어와 문화가 다른 곳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점이 많이 떨렸습니다.
그래도 새로운 환경에 부딪혀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Experience at HANA
Q. 여러 교육기관 중 HANA School of Arts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하나스쿨에서 프리 파운데이션 과정과 파운데이션 과정을 제공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유학을 계획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해외로 나가지 않고 한국에서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는 큰 이점으로 느껴졌습니다.
또한 한국어와 영어를 같이 사용하는 수업 방식을 통해 언어적인 적응 기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안정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무엇이었나요? 그 작업을 통해 어떤 성장을 경험했나요?
언어적 기준으로 구분되는 경계를 지우고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무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오감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온라인 매거진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 작업을 통해 고정된 인식에서 벗어나 보다 자유로운 시선으로 대상을 바라보는 태도를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웹 인터페이스를 더 깊이 탐구하며 사용자 경험과 시선의 흐름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Q. 준비 과정에서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그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갔는지 이야기해 주세요.
Term 1 동안 네 가지 전공을 각각 2주씩 경험해야 했기 때문에 주어진 시간이 짧아 깊이 있게 작업하기 어려운 점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들과 작업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통해 방향을 잡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짧은 시간 안에서도 집중해서 작업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Q. 본인의 포트폴리오에서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포트폴리오에서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요소는 작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폴리오 플러스 과정을 통해 선생님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작업을 지속적으로 보완한 점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아이디어를 더 명확하게 정리하고 완성도 있게 표현할 수 있었던 것이 합격에 중요한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Looking Forward
Q. BA 과정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BA 과정에서는 다양한 작업을 통해 저에게 맞는 표현 방식과 작업 방향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또 여러 문화와 환경을 직접 경험하면서 시야를 넓히고 작업에 새로운 관점을 담아내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보다 확장된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Q. 졸업 후 장기적으로 그리고 있는 방향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아직 구체적으로 한 방향으로 정해두기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저에게 맞는 길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졸업 후에는 관련 분야에서 실무 경험과 인턴을 통해 역량을 쌓고, 점차 전문성을 키워나갈 계획입니다.
이 과정을 바탕으로 장기적으로는 저만의 작업 방향을 확립해 나가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