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준비하고 합격했을까요? 생생한 합격후기

Wimbledon - BA (Hons) Art Direction and Visual Effects

 

학업 기간
2024년 03월 – 2025년 12월

수강 과정
프리파운데이션 3개월 / 파운데이션 9개월 / 폴리오 플러스 2개월 / 모의 인터뷰 

 

Offers

Q. 어떤 학교와 BA 과정에 합격했나요?

Central Saint Martins,  BA (Hons) Performance: Design and Practice

Wimbledon College of Arts, BA (Hons) Theatre and Performance Design

Wimbledon College of Arts, BA (Hons) Art Direction and Visual Effects

University for the Creative Arts, BA (Hons) Design for Theatre & Screen

Nottingham Trent University, BA (Hons) Design for Theatre and Live Performance 과정에 합격했습니다.

 

Q. 결과를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
오랫동안 준비해 온 시간을 인정받은 것 같아 정말 기뻤습니다. 동시에 큰 안도감을 느꼈고, 이제 진짜 시작이라는 책임감도 함께 들었습니다.

 

 

Why the UK?

Q. 영국 유학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저는 무대, 퍼포먼스, 스크린 디자인을 더 넓은 시각에서 배우고 싶었습니다. 

영국은 실험적이고 협업 중심의 예술 교육이 강하다고 느꼈고, 그것이 제 작업 방향과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Q. 처음 준비할 때 가장 고민되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관심 있는 분야가 넓다 보니, 그것들을 하나의 흐름 있는 포트폴리오로 정리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단순히 작업을 많이 보여주기보다, 제 시선과 관심사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구성하는 데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Experience at HANA

Q. 여러 교육기관 중 HANA School of Arts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포트폴리오뿐 아니라 인터뷰와 지원 전반까지 함께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제 작업 성향에 맞춘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더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무엇이었나요? 그 작업을 통해 어떤 성장을 경험했나요?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애니메이션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들고, 그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무대까지 구현했던 작업입니다. 

영상과 공간을 함께 연결해 표현해야 했기 때문에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가장 흥미롭고 의미 있었던 프로젝트이기도 했습니다. 

짧은 기간 안에 완성한 작업이었음에도 결과가 만족스러워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Q. 준비 과정에서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그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갔는지 이야기해 주세요.

작업 방향이 맞는지 확신이 서지 않을 때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혼자 끌고 가기보다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작업의 우선순위를 다시 정리하면서 하나씩 해결해 나갔습니다.

 

Q. 본인의 포트폴리오에서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결과물 자체도 중요했지만, 아이디어가 발전해 가는 과정과 작업 전반의 일관성이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무엇에 관심이 있고, 어떤 방식으로 사고하는지가 비교적 분명하게 드러났던 점이 강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Looking Forward

Q. BA 과정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무대와 스크린 작업 모두에서 저만의 표현 방식을 더욱 분명하게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또한 생각한 것을 실제로 구현해낼 수 있는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Q. 졸업 후 장기적으로 그리고 있는 방향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장기적으로는 공연, 전시,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작업할 수 있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한 분야에만 머무르기보다, 공간과 이미지, 서사를 함께 다룰 수 있는 아트디렉팅이나 프로덕션 디자인과 같은 작업을 이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