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준비하고 합격했을까요? 생생한 합격후기

수능 끝났다면? 아트&디자인 유학, 지금부터가 진짜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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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나에듀케이션입니다 🙂

수능이 끝난 지금은 “일단 쉬어야지”도 좋지만, 사실 아트&디자인 유학 준비를 시작하기 가장 좋은 시기이기도 해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해외 미대는 국내처럼 1~2년을 기다리지 않아도, 루트만 잘 잡으면 내년 신학기 입학까지 충분히 가능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수능 이후 아트&디자인 유학에서 왜 ‘영국’이 특히 유리한지를 중심으로,
미국·캐나다와의 차이점, 그리고 빠르게 준비하는 로드맵까지  쉽게 정리해드릴게요!


 

왜 “수능 직후”가 아트&디자인 유학 준비에 유리할까?

수능 끝난 직후는 의외로 준비하기 딱 좋아요.

공부 루틴이 살아 있어서 영어 시험(IELTS/TOEFL) 준비가 빠르고요,

특히 영국의 경우, 지원 일정상 지금부터 움직이면 내년 입학(다음 학기)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어요.

무엇보다 아트 유학은 “점수만”이 아니라 포트폴리오가 핵심인데, 지금부터 준비하 포트폴리오를 합격형으로 바꿀 시간이 생깁니다.

결론: 지금부터가 “쉬는 시간”이 아니라, 진짜 방향을 바꾸는 시간이에요.


 

아트&디자인 유학, 왜 ‘영국’이 특히 강할까? (영국 중심 핵심 장점 4가지)

영국 아트&디자인 유학의 강점은 단순히 “유명한 학교가 많다”가 아니에요.
준비 구조 자체가 수능 직후 학생에게 잘 맞게 설계되어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1) 파운데이션(Foundation)이 ‘표준 루트’라서, 준비 방향이 명확해요

영국은 아트&디자인에서 파운데이션 → 학부 1학년 루트가 가장 대표적이에요.
즉, “어떻게 준비해야 하지?”가 막막한 게 아니라,
포트폴리오/전공기초/영국식 수업방식을 한 번에 정리하는 길이 이미 잘 깔려 있습니다.

2) 전공이 세분화돼 있어서, “원하는 진로”로 바로 연결돼요

영국은 전공이 정말 촘촘하게 나뉘어 있어요. 예를 들면,

그래픽(브랜딩/타이포/에디토리얼)

UX/서비스디자인

애니/모션/3D/실감형

패션(디자인뿐 아니라 커뮤니케이션/브랜딩/비즈니스 트랙)

그래서 “대충 미대”가 아니라, 진짜 하고 싶은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맞춰 준비할 수 있어요.

3) 학부가 3년제인 경우가 많아, 시간·비용이 예측 가능해요

영국은 학부가 3년제인 경우가 많아서(전공/학교에 따라 상이),
파운데이션 1년까지 포함해도 총 기간이 깔끔하게 설계되는 편이에요.
“빠르게 진학하고 싶은 수험생/재수 고민 중인 학생”에게 특히 현실적입니다.

4) ‘작품’보다 ‘과정’ 중심이라, 단기간에 비전공자도 준비가능해요

영국은 결과만 완벽한 포트폴리오보다,

리서치(조사)

실험(시도)

발전(변화 과정)

논리(왜 이렇게 했는지)
이런 프로세스 기반 포트폴리오를 중요하게 봐요.

그래서 단기간에도 방향만 제대로 잡으면, 가능성이 있는 지원자로 합격의 가능성이 훨씬 높을 수 있습니다. 


 

영국 아트&디자인 유학 루트는 크게 2가지예요

아트 유학은 “수능 점수만으로 바로 입학!”처럼 단순하지 않아요.
대신 내 상황에 맞는 루트만 잘 고르면 길이 확 열립니다.

 

1) 영국 파운데이션(Foundation) — 가장 안전하고 가장 많이 선택하는 길

쉽게 말하면 **대학 들어가기 전 준비 과정(1년)**이에요.

전공 기초 + 포트폴리오 + 현지 수업 방식 적응까지 한 번에 준비

영어와 영국식 수업이 익숙하지 않은 국제학생에게 특히 유리

이제 막 수능을 끝낸 고3 학생에게 가장 안전하고 빠른 루트가 될 수 있어요 :)

 

추천루트

 하나스쿨오브아트 파운데이션 (UAL Level 4 Foundation Diploma in Art & Design)

하나스쿨오브아트는
**UAL Awarding Body 공인 센터(아시아 유일 공식 센터)**이며, 국내에서 UAL 파운데이션 과정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교육기관입니다.

본 과정을 이수하면, 영국 현지 UAL 파운데이션과 동등한 레벨의 Diploma를 수여받게 됩니다.

 

2) 영국 다이렉트 입학(Direct Entry) — 바로 학부 1학년 입학

예비과정 없이 학부 1학년으로 바로 들어가는 방식이에요.

다만 아트 전공은 대부분  포트폴리오 + 영어가 이미 준비돼 있어야 가능한 경우가 많고,
또 일부 대학은 대학 과정 이수(학점/경력 등)가 있을 때 지원이 가능한 케이스도 있어요.

그래서 이 루트는 반드시 지원 가능 조건을 전문가와 함께 확인하고 진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미국·캐나다와 비교하면 영국이 더 “빠르게 설계”되는 이유

국가별로 장점이 분명하지만, 수능 직후 “빠른 진학” 관점에서는 영국이 특히 강해요.

영국: 파운데이션 루트가 명확 → 준비 방향이 선명 → 전공 연결이 빠름

미국: 선택지 많지만 학교/전형이 다양해서 ‘설계’가 더 복잡할 수 있음. 포트폴리오의 결과물이 중요하므로, 비전공자 또는 포트폴리오가 부족한경우 준비시간이 오래걸림.

캐나다: 정규대학 과정의경우미국만큼이나 포트폴리오를 까다롭게 보는 국가이기 때문에, 준비기간이 오래걸리고, 특정전공(애니, 게임, 특수효과등)의 강세가 뚜렷하므로 지원범위 좁음.

즉, “수능 끝나고 빠르게 방향 전환해서 내년 입학까지 가고 싶다”는 목표라면
영국이 가장 깔끔한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수능 직후 3개월, 이렇게 준비하면 ‘내년 입학’이 가까워져요

아트 유학은 순서가 중요해요.
 

수능 직후 3개월 플랜(12~2월 기준): “전공 1~2개로 좁히고, 포폴+지원 준비를 동시에”

아트 유학은 순서보다 병행이 핵심이에요.
“영어부터!”도 맞지만, 진짜 빨라지려면 포트폴리오 제작과 동시에 지원 가능한 학교/전공 리스트를 확정하고 어드미션 준비까지 같이 가야 합니다.

 

1개월차: 전공을 ‘1~2개’로 빠르게 좁히고, 포트폴리오 바로 착수

처음부터 트랙을 2~3개로 넓게 잡기보다, 수능 직후엔 시간을 아껴야 해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 전공 1개 + 보완 전공 1개’ 정도로 좁히는 게 좋아요.

예)

그래픽(메인) + UX(서브)

애니메이션(메인) + 모션/3D(서브)

패션디자인(메인) + 패션커뮤니케이션(서브)

그리고 이 단계에서 바로 해야 하는 건 딱 2가지예요.

포트폴리오 방향 확정(학교가 원하는 형식으로)

현재 작업물 점검 → 보강 프로젝트 2~3개 설계

포인트: 전공을 넓히면 선택지는 늘어 보이지만, 단기간에는 오히려 작업이 흩어져 합격률이 떨어질 수 있어요.

 

1~2개월차: 포트폴리오 제작 + “지원 가능 학교/전공 리스트”를 동시에 확정

이 구간이 핵심이에요.
포트폴리오만 만들고 나중에 학교를 고르면 데드라인에 쫓기고,
학교만 고르고 포폴을 만들면 전공 적합도가 약해집니다.

그래서 동시에 이렇게 가야 해요.

 (A) 포트폴리오는 ‘작품 모음’이 아니라 ‘프로젝트’로 재구성

과정이 보이게: 아이디어 → 리서치 → 실험 → 발전 → 결과 → 회고

결과물 퀄리티도 중요하지만, 영국은 특히 **“왜 이렇게 했는지”**를 봐요.

 (B) 지원 가능한 학교·전공 리스트를 ‘이번 시즌 데드라인 기준’으로 바로 확정

내 포트폴리오 수준/전공 적합도/영어 가능성에 맞춰
“지원 가능한 학교들”을 먼저 뽑고,

그 안에서 상향/적정/안정으로 나눠 멀티 지원 구조를 만들어요.

포인트: 이 작업을 1~2개월차에 끝내야, 

지원 준비(서류/추천서/번역/포폴 업로드)를 데드라인 안에 안정적으로 넣을 수 있어요.

 

2~3개월차: 포트폴리오 리뷰를 활용해 “합격 확률을 올리면서” 원서 투입(멀티 전략)

여기서 “학교/루트 확정”이 아니라, 더 정확한 표현은 이거예요:

“포트폴리오 리뷰/피드백을 반복하면서, 지원서를 동시에 넣는 단계”

관련 학교의 **포트폴리오 리뷰/상담/피드백(가능한 채널 활용)**을 통해
“지금 포폴이 합격 기준에 어느 정도인지”를 계속 조정하고,

동시에 데드라인 빠른 학교부터 원서 투입을 시작해요.

즉,
(포폴 완벽해지면 지원할게요 X)(지원하면서 포폴 완성도를 끌어올려 합격률을 높인다 O)
이 방식이 “수능 직후 단기간”에 가장 강합니다.


 

 

“내 수능 점수로 어디 갈 수 있나?”보다 중요한 질문

아트&디자인 유학은 이렇게 보는 게 더 정확해요.

✅ 수능점수와 무관하게,
포트폴리오 + 영어 + 루트 조합으로
“가능한 학교/국가 선택지”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 내 상황에서 어떤 영국 루트가 가장 빠르고 안전할까?

수능 성적/내신/영어 수준/포트폴리오 상태에 따라
“가장 빠른 길”은 사람마다 달라요.

오늘 바로,
영국문화원 인증을 받은 경력 20년차 스페셜리스트가 컨설팅을 진행하는
UAL 공식입학처 하나에듀케이션에 상담을 신청하셔서,
내년 입학까지 가능한 가장 빠르고 안전한 루트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