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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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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도 한국에서도 쓰임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작성자 : 김성재 작성일 : 2019.03.11 조회수 : 672

 

1. 합격을 축하드려요! 합격소감 부탁드릴게요.

 

LCC BA Photography 지원하여 2019년 9월에 입학예정인 김성재입니다

우선적으로, 입학부터 인터뷰까지 저를 가르쳐주시고 챙겨주신 모든 FLA소속 교수님들, 하나유학원 선생님들 감사드린다는 인사부터 하고싶습니다. 2018년 3월부터 19년 1월 인터뷰까지 그림을 그려본적도 없는 저를 믿어주시고 정진할 수 있게끔 도와주셨기에 제가 합격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2. 지금의 국가와 학교로 유학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운동을 전공하고나서, 거듭된 진로고민 끝에 예술이라는 분야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있는 예술대학을 재학하던 중, ‘정형화’ 되어있는 수업에 의문을 가졌었습니다. 내가 아는 ‘예술’을 우주와 같이 깊고 끝없고, 정답없는 철학이 가득한 분야라고 생각했다면, 한국에서 배우는 예술이라는 분야는 정답이 있는 ‘학문’에 불과했습니다. 의문을 가지고 있던 중 런던예술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친구가 방학을 맞아 한국에 돌아왔었습니다. 그 친구와 오랜만에 재회하여 담소를 나누고 또, 런던예술대학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커리큘럼을 알게되었습니다. 친구는 저에게 “런던예술대학도 어떻게 보면 ‘누군가가 걸었던 길’을 배우는 것은 맞다. 하지만 제일 큰 차이점은 학생 개개인의 선택과 집중이 주된 배움이 있다.” 누군가를 위한 예술이 아닌, ‘내’가 주체가 되어 예술성을 극대화 시키고 기반을 다지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LCC(London College of Communication) 사진학과를 통해 정적인 매력을 느꼈던 사진에서 어떤 방식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지 궁금했고, 흥미를 느꼈습니다. 종합적으로, 나 자신이 갖고있는 시야의 스펙트럼을 넓힘과 동시에, 개인의 선택과 집중이 주된 교육이라면, 내가 발전하기에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했기에, 유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3. 유학을 결심하고 나서 준비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합격 노하우가 있다면?

 

이미 다니고 있는 친구, 또 인터넷을 통해 런던예술대학교의 예하 대학인 ‘FLA’를 알게 되고, 입학전 ‘Short course’를 통해 전반적인 커리큘럼을 배웠습니다. 본교 입학 후, 그림을 그려본 적이 없는 상태에서 그림을 어떻게 그려야하는지를 배우는 것이 아닌, 내가 그리는 그림도 좋은 소스가 될 수 있다는 교수님의 말씀대로, 내가 하고자하는 일에 두려움을 없애는 것을 첫 목표로 삼았습니다. 확실히 한국에서 배웠던것과는 다르게 개인의 능력과 선택을 중요시 한다는 것이 나로 하여금 수업자체가 배우는 것이 아닌 놀면서 발전해나간다는 생각이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 도시에 합격 노하우라고 한다면, ‘시간 관리’입니다. 정보 수집단계, 결과물 시험단계 등에서 초반에 시간 관리가 잘 되지 않았었던 저는 꽤 힘든 2달을 보냈었었습니다. 시간 관리를 체계적으로 하고 그 계획안에서 이루고자 했던걸 이루어도, 시간이 부족한것이 작품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체계적인 시간 활용을 하고, 그 안에서 파생되어 나오는 많은 생각들을 ‘기록’하는 것이 합격 노하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조언 한마디 해주세요!

 

자신감을 갖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 내가 그림을 그려본 적이 없다던지, 그림실력에 자신이없어도, 또다른 시선에서는 예술이 되고 작품이 되니, 두려움없이 붓을 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당당하게!

 

 

5. 하나유학원과 함께 준비하셨는데 서비스는 어땠나요?

 

저는 다른 9기 학생들과 다르게 저 혼자만 하루 일찍 인터뷰를 봤었습니다. 근 1년간 같이 배우고 지내왔던 친구들과 떨어진다는 생각 하나로도 떨림과 두려움이 배로 커졌었습니다. 하나유학원은 제가 인터뷰를 보기 전 날부터, 저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시고 제가 떨려할때에 제 멘탈을 잡아주시고 인터뷰실로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예상질문을 알려주시고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그런 행동하나하나에 진심을 느꼈기에, 제가 보다 더 편안한 마음으로 인터뷰를 성공적으로 끝낸 것같습니다. 인터뷰가 끝나고도 수속,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제가 알아듣기 쉽게 해주셨고, 또 꾸준한 연락을 통해 제가 너무 풀어지지 않도록 잡아주셨습니다. 유학을 가기위해 필요한 부분, 가서 해야하는 과정을 순차적으로 알려주심에 저는 제 주변인 모두에게 소개해주고 싶을 만큼 대만족합니다.

 

 

6. 현재 과정 이후에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요? (과정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처음에 계획했던 것과 같이, 개인의 선택과 집중에 최선을 다하는 학생의 본분을 지키고자 합니다. 좋은 작품과 좋은 결과물로서 인정받기 전에 스스로가 갖고 있는 예술의 의미를 찾고자 합니다. 또, 학교 생활과 개인적인 생활을 좀 더 수월하게 이루어낼 수 있게끔 영어공부에 대한 끈 또한 놓지 않을 예정입니다. ‘사진’이라는 매개체가 사람들로 하여금 어떤 방식으로 접근이 되는 지에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그 연구를 통해 ‘김성재라는 사진의 장르는 어떤것이다.’를 이루어 내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좋은 기회와 노력의 산물로서 제가 얻어낸 유학이라는 길을 허투루 쓰지 않고 빼곡히 채워서 런던에서도 한국에서도 쓰임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할 것입니다.